| 리뷰 |
- 예쁜 동네예요. 폐가를 리모델링해서 꾸몄다고 하는데 꾸민지 좀 된 것 같아요. 구석진 곳들이 살짝 지저분해보이기도 해요.
마을 입구는 근처에 원룸도 있고 그냥 동네 느낌인데, 올라가보면 예쁘게 꾸몄던 흔적이 있는 달동네예요.
올라가다보면 카페가 있어요. 밖에서 보면 허름해보이고 카페 맞나 싶지만 들어가면 창문 밖으로 뷰도 좋고 이 동네 느낌이 확 느껴져요. 커피 맛은 그냥 그랬지만 분위기가 맛을 살리는 곳이었어요.
- 조용한 마을입니다. 저녁에 가서 제대로 못 봤는지 모르지만 일부러 찾아 갈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근처에 있고 시간있을때 가기는 괜찮은 듯 하네요
- 벽화 마을들이 많이 있지만, 과거의 역사도 생각해보게 되고 화려하지 않아도 조용히 들러볼만한 곳입니다
- 양동 달동네의 회생을 위해 이쁘게 꾸민 마을. 곳곳에 집을 헐고 텃밭이나 빈땅이 된 곳도 보이지만, 전망과 포토존은 마음에 들었다.
- 작은 마을이예요. 그래도 걸어다닐만 해서 마음에 들었는데, 버스정류장 관리가 안되어 너무 위험해요.
차를 가져간다면 괜찮지만, 대중교통으로 방문할 때는 차라리 택시가 나은듯...
그래도 구석구석 많은 생각을 하며 다닐 수 있어 추천해요.
참, BTS의 제이홉 그림도 있어요 ㅋㅋㅋ
|